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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하라며 3000만원 건넸다 격분…40대 아들 다치게 한 70대 집유

    • 2026-01-02 17:47
    • 임예준 기자
  • [단독] 수원구치소 교도관 폭행 의혹…피해자 가족과 합의에도 수사 계속

    • 2026-01-02 17:40
    • 김영화 기자
  • 동계올림픽부터 검찰 개혁까지…2026년 무슨 일이 생기나

    • 2026-01-02 17:40
    • 지승연 기자
  • 대법원장 “사법부 책무 엄중…신속·공정 재판해야”

    • 2026-01-02 17:19
    • 문지연 기자
  • 지게차운전기능사 (여주교도소)

    • 2026-01-02 16:51
    • 채수범 기자
  • 제과·제빵기능사 (화성직업훈련교도소)

    • 2026-01-02 16:51
    • 채수범 기자
  • ‘마약 투약 혐의’ 남양유업 3세 황하나 구속 송치

    • 2026-01-02 15:45
    • 최희원 기자
  • 대법 “AI 고수익 보장”…1200억 다단계 사기 징역 12년 확정

    • 2026-01-02 15:05
    • 이소망 기자
  • 흉기 들고 주거침입하면 ‘강도’…나나 사건으로 본 정당방위 기준

    • 2026-01-02 14:40
    • 채수범 기자
  • 헌재소장 “재판 투명성, 국민 신뢰와 직결…소통의 장 넓히겠다”

    • 2026-01-02 14:26
    • 박보라 기자
  • 검찰청 폐지 앞두고 중수청 기피…현직 검사 0.8%만 지원

    • 2026-01-02 12:14
    • 김지우 기자
  • “공사 따게 해줄게” 대학 직원 금품 수수…적용 죄명은?

    • 2026-01-02 12:04
    • 박보라 기자
  • 아파트 주민 폭행해 ‘시야장애’…래퍼 비프리, 항소심도 징역 1년 4개월

    • 2026-01-02 11:11
    • 임예준 기자
  • 법조 경력 15년 이상 판사에 월 50만원 수당 신설

    • 2026-01-02 10:49
    • 임예준 기자
  • 사회복무요원 노리고 ‘줄넘기 1000회’ 체중 감량…20대 병역법 위반 집유

    • 2026-01-02 07:42
    • 임예준 기자
  • [탐사] “몇 시 몇 분에 온다”…수용자들이 먼저 아는 교도관 야간 순찰

    • 2026-01-01 19:23
    • 지승연 기자
  • 고수익 미끼 투자사기 반복…‘돌려막기’ 구조에 피해 확산

    • 2026-01-01 11:44
    • 이소망 기자
  • “매달 이자 주겠다” 속여 사돈‧지인 10억원대 편취한 50대…징역 4년

    • 2026-01-01 11:42
    • 임예준 기자
  • 통학버스 사고로 19개월 여아 사망…기사‧교사 금고 1년6개월 유지

    • 2026-01-01 11:33
    • 임예준 기자
  • ‘내연녀 토막 살인’ 양광준…유족 미수령 공탁금 처리 방식은

    • 2026-01-01 09:44
    • 임예준 기자
  • 광주회생법원 3월 출범…광주·전남·전북·제주 관할

    • 2026-01-01 08:47
    • 김지우 기자
  • 구치소서 동료 수용자에 강제 ‘성기 시술’…MZ 조폭 기소

    • 2025-12-31 23:23
    • 최희원 기자
  • “체포 순간부터 아이는 혼자”…아동복지실천회 세움, 수용자 자녀 사각지대 알린다

    • 2025-12-31 21:27
    • 김영화 기자
  • [신년사] 정성호 “검찰개혁 박차…국민 신뢰 회복이 최우선”

    • 2025-12-31 21:13
    • 문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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