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공무원 국립묘지 예우 국회 발의됐지만...논의는 ‘전무’

현충원 안장, 현실적 어려움 가능성 제기
“예우 형평 위해 호국원 대상 확대 필요”
법안 발의...국회 논의는 ‘제자리걸음’

2025.11.25 16: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