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동규 변호사 “죄는 미워하되 사람의 존엄은 지우지 않습니다”

형사변호의 출발점은 언제나 ‘사람’이어야 한다
형벌의 무게를 알기에,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 변호사

2025.12.14 17:3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