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흉기난동이 드러낸 보호관찰 ‘허점’…“재범 못 막아”

보호관찰관 1인당 80명 넘게 관리해
KSORAS ‘고위험’ 판정에도 치료 부재
‘예고된 사고’ 지적…제도 개선 ‘시급’

2026.01.04 16: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