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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매 끝내주네요. 만날까?”… SNS 조건만남 시도 변호사, 뒤늦게 글 삭제

    • 2026-04-02 13:40
    • 더시사법률
  • 대법원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 2026-04-02 12:31
    • 최희령 기자
  • 부산구치소 수감자 4명, 동료 수용자 집단 폭행·추행…검찰 송치

    • 2026-04-02 10:55
    • 최희령 기자
  • 12살 딸에 성행위 강요한 父 항소...법원 "죄책 무거워"

    • 2026-04-01 20:28
    • 최희령 기자
  • 스토킹 피해자, 법원에 직접 접근금지 신청 가능…개정안 본회의 통과

    • 2026-04-01 19:03
    • 이민주 기자
  • 치료 중 간호사 폭행한 60대 남성 집행유예 선고

    • 2026-04-01 17:58
    • 최희령 기자
  • 법무보호복지공단, 공직복무관리 계획 수립…책임·청렴 공직사회 구축

    • 2026-04-01 17:47
    • 문지연 기자
  • 尹 전 대통령 영치금 12억…평균 수용자 55만원의 2000배

    • 2026-04-01 17:15
    • 최희원 기자
  • “전관 관행 차단” vs “직업 선택 침해”…퇴직 법조인 개업 제한 ‘공방’

    • 2026-04-01 16:01
    • 김영화 기자
  • '낙동강변 살인사건' 누명 피해자들, 재심 위증한 경찰관들 고소

    • 2026-04-01 15:42
    • 김영화 기자
  • 형사 성공보수 논쟁…착수금 낮추고 성공보수 제안, 감형 뒤 지급 거부

    • 2026-04-01 15:27
    • 박보라 기자
  • 김창민 감독, 아들 앞에서 집단 폭행 사망…가해자는 불구속

    • 2026-04-01 12:42
    • 박보라 기자
  • “돈 돌려받으려 했다”…보이스피싱 허위 신고한 50대 벌금형

    • 2026-04-01 12:14
    • 문지연 기자
  • 법원 사건 복잡도 증가…5인 합의체 도입 주장

    • 2026-04-01 09:49
    • 김해선 기자
  • 캐리어 속 시신의 정체…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 2026-03-31 22:53
    • 이소망 기자
  • 헌재 재판소원 48건 전부 각하…256건 중 74건 탈락

    • 2026-03-31 19:41
    • 최희원 기자
  • 창원서 여성 살해한 남성 숨져...‘공소권 없음’ 처분 이유는?

    • 2026-03-31 19:31
    • 최희령 기자
  • 교정공무원 '마음건강검진' 도입... 법무부 "인식·처우 개선 힘쓸것"

    • 2026-03-31 15:13
    • 최희령 기자
  • 법무부, 출소예정자 ‘디지털 범죄 예방교육’ 6월부터 시행

    • 2026-03-31 15:08
    • 지승연 기자
  • [현장르포]“교복 입고 엄마 보러 갔다”…'6시간 면회길' 전시로 이어지다

    • 2026-03-31 15:06
    • 최희령 기자
  • 농촌 돌며 1억원 상당 금품 훔친 빈집털이범…징역 4년

    • 2026-03-31 13:47
    • 성기민 기자
  • 만우절 앞두고 ‘가짜 협박글’ 비상…경찰, 공중협박 대응 강화

    • 2026-03-31 13:27
    • 김영화 기자
  • 주가조작 최대 19년 상향…사행범죄 처벌 강화·‘기습 공탁’ 제한

    • 2026-03-31 13:25
    • 김영화 기자
  • “야구선수 출신 총책”…태국 마약 밀수 조직 재판서 혐의 부인

    • 2026-03-31 12:32
    • 지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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