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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질환 피고인에 거부권 고지 미흡… 마약 혐의 ‘무죄’

    • 2025-08-14 14:31
    • 박보라 기자
  • 교도소서도 영입 활동…‘신남부동파’ 34명 검거·9명 구속

    • 2025-08-14 14:23
    • 최희원 기자
  • “원금 15배 받아갔다”…법원, 20년 전 대출 초과이자 반환 명령

    • 2025-08-14 13:53
    • 정한얼 기자
  • 검찰, ‘아들 살해·방화 시도’ 송도 총격범 구속 기소

    • 2025-08-14 11:07
    • 조정우 기자
  • 강남 유흥가에 신종 마취 전자담배 유통…총책 도주

    • 2025-08-13 13:55
    • 임예준 기자
  • 신복위, 광주 서구 금융 취약계층에 500만 원 규모 생필품 후원

    • 2025-08-13 13:48
    • 최희원 기자
  • HIV 감염 숨기고 성관계·필로폰 투약한 40대, 항소심서 형량 감경

    • 2025-08-13 12:53
    • 채수범 기자
  • 대법 "고객이 준 구형 휴대폰서 개인정보 넘겨도 무죄…업무상 취득 아냐“

    • 2025-08-13 12:46
    • 박보라 기자
  • 수사 편의 대가로 뇌물 받은 전직 경찰 2명, 항소심도 실형

    • 2025-08-13 11:17
    • 민종숙 기자
  • 대법원 양형위, ‘공탁’ 감형 기준 손본다…증권·금융범죄 권고형량도 재검토

    • 2025-08-13 11:11
    • 박혜민 기자
  • 권도형, 美 재판서 입장 바꿔 유죄 인정…형량 최대 12년으로 합의

    • 2025-08-13 09:11
    • 박보라 기자
  • 김건희 구속 첫날…첫 끼는 '식빵·딸기잼'

    • 2025-08-13 08:29
    • 이설아 기자
  • 카톡 메시지 삭제, 5분→24시간으로 확대

    • 2025-08-13 08:20
    • 김지우 기자
  • 지하철서 휴대전화 ‘폭발’시킨 60대, 징역 2년·치료감호

    • 2025-08-12 16:46
    • 박혜민 기자
  • 차량 방화로 주민 사망…30대 여성, 금고 7년 6개월

    • 2025-08-12 16:15
    • 임예준 기자
  • 전자감독 위반 ‘즉시 출동’…신속수사팀, 정규기구화로 현장 대응력 배가

    • 2025-08-12 14:33
    • 이설아 기자
  • 청주 고교생 흉기 난동 첫 재판서 혐의 인정…“심신미약 여부 확인”

    • 2025-08-12 12:25
    • 이소망 기자
  • 이재명 대통령, 생계형 형사범·모범 수형자 등 83만 명 사면

    • 2025-08-11 22:50
    • 이소망 기자
  • 광복절 기념 가석방 심사… 1,525명 중 1,014명 적격 판정

    • 2025-08-11 17:32
    • 박혜민 기자
  • 고령층 노려 ‘휴대폰 할부 사기’…1억 챙긴 ‘인터넷깡’ 조직 적발

    • 2025-08-11 13:50
    • 조정우 기자
  • 초4에 "싸가지 없는 XX" 혼잣말한 교사…대법 "아동학대 아냐“

    • 2025-08-11 13:44
    • 민종숙 기자
  • '코에 걸면 코로나가 예방되는 코고리 마스크'... 업체 대표에 징역 2년 구형

    • 2025-08-11 13:16
    • 임예준 기자
  • [속보] 서울구치소 "尹 데려오는 것 곤란…"

    • 2025-08-11 10:38
    • 김지우 기자
  • 인권위 “모든 범죄 피해자 변호사 조력권 보장해야”

    • 2025-08-11 09:02
    • 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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