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김경 출국금지…‘늑장수사’ 논란 확산에 경찰 “오히려 빨라”

경찰, 강선우·남 전 사무국장·김경 시의원 조치
핵심 피의자 해외 출국 두고 봐주기 의혹

2026.01.12 17: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