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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행정처, ‘AI 담당’ 사법인공지능심의관 신설

    • 2026-01-24 10:38
    • 김영화 기자
  • 해외선물 리딩방 투자 사기, 피해자도 처벌될 수 있을까

    • 2026-01-23 19:06
    • 박보영 변호사
  • 숫자 (울산구치소)

    • 2026-01-23 19:06
    • 채수범 기자
  • 그리운 당신에게 (경북북부제2교도소)

    • 2026-01-23 19:06
    • 채수범 기자
  • 수용자 여러분께 드리는 전언 (안양교도소)

    • 2026-01-23 19:05
    • 채수범 기자
  • 검찰, ‘사망 선고’ 받은 가상화폐 사기 피의자 신원 회복

    • 2026-01-23 17:50
    • 문지연 기자
  • 남편 중요 부위 절단한 50대 아내 징역 7년…사위는 징역 4년

    • 2026-01-23 17:42
    • 김영화 기자
  • 법무부 “전자발찌 부착자 정보 경찰과 공유…치안 대응 강화”

    • 2026-01-23 17:41
    • 김영화 기자
  • 100억원대 사기 유정호 “나도 피해자” 주장…표창원 “가능성 없다”

    • 2026-01-23 17:17
    • 김해선 기자
  • 영화 '시민덕희' 현실은 냉혹…보이스피싱 피해금 환부 소송 각하

    • 2026-01-23 15:02
    • 김해선 기자
  • ‘유승민 딸’ 유담 교수 수사 본격화…경찰, 인천대 압수수색

    • 2026-01-23 14:52
    • 성기민 기자
  • 나나 측, 강도상해 피의자 무고 고소…“악의적 2차 가해”

    • 2026-01-23 14:13
    • 최희원 기자
  • “장애 호소를 ‘반성 부족’으로 단정 안 돼”…대법, 지적장애 소년 사건 파기환송

    • 2026-01-23 14:03
    • 이설아 기자
  • 초등생 연쇄살인범 “실명 공개는 인권 침해” 소송했지만…法 “보도 정당”

    • 2026-01-23 13:59
    • 채수범 기자
  • 성평등가족부·방통위, 디지털성범죄 공동 대응 나선다…업무협약 체결

    • 2026-01-23 13:40
    • 채수범 기자
  • 檢, ‘최태원, 동거인에 1000억 지출’ 주장 유튜버 일부 무죄에 항소

    • 2026-01-23 11:16
    • 지승연 기자
  • 경찰, ‘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동작경찰서 압수수색

    • 2026-01-23 10:53
    • 최희원 기자
  • 아동학대 살해 판결 분석해 보니…피해자 대부분 생후 수개월 영아

    • 2026-01-23 10:33
    • 김영화 기자
  • 이재명 대통령, 상법 개정·배임죄 폐지 속도 주문

    • 2026-01-23 10:20
    • 이설아 기자
  • 신천지 ‘대선 개입’ 정황 녹취 확보…“이만희, ‘윤석열하고 틀어지면 끝’”

    • 2026-01-23 08:38
    • 성기민 기자
  • AI기본법 오늘 시행…‘딥페이크’ 표시 필수화

    • 2026-01-22 19:15
    • 이설아 기자
  • 확정 판결 이후에도 남아있는 법의 절차

    • 2026-01-22 19:15
    • 황순철 변호사
  • 1심 실형 이후 항소심은 무엇을 보나

    • 2026-01-22 19:15
    • 백홍기 변호사
  • 형식적 합의는 한계…성범죄 양형에서 ‘실질적 회복’의 의미

    • 2026-01-22 19:11
    • 배희정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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