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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힘 빼니 무고죄 사건 처리 ‘뚝’…5년간 제자리

    • 2025-10-07 23:40
    • 최희원 기자
  • 탈색 시술 중 화상 입은 손님…법원 "미용사, 6800만원 배상해야"

    • 2025-10-07 18:40
    • 이소망 기자
  • 음주운전 1심 벌금형 뒤집혀…경찰 측정 절차 위반에 무죄

    • 2025-10-07 15:14
    • 박보라 기자
  • 특수강도 법정형 ‘5년 이상’인데 2년 6개월 선고…작량감경 기준은?

    • 2025-10-07 14:25
    • 박혜민 기자
  • 추석 다음 날 고속도로 극심한 정체…부산~서울 도착에 최대 8시간 50분

    • 2025-10-07 11:18
    • 박혜민 기자
  • 법원 “진술 번복 신빙성 없다”…마약 공급 50대 실형

    • 2025-10-06 17:25
    • 정한얼 기자
  • 2년새 촉법소년 26.6% 증가…강력범죄도 동반 증가

    • 2025-10-06 17:00
    • 최희원 기자
  • 불성실 국선변호인 교체...절차는 있어도 ‘재판부 재량’

    • 2025-10-06 16:10
    • 이설아 기자
  • 추석 차례상 평균 20만 원…작년 대비 소폭 하락

    • 2025-10-06 13:29
    • 채수범 기자
  • 개인정보 포함된 자료 법원에 낸 변호사…대법 "소송상 정당행위"

    • 2025-10-06 13:18
    • 박혜민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수감 중 첫 추석…서울구치소 특식은 없어

    • 2025-10-06 11:02
    • 박혜민 기자
  • 위조된 외화 90%가 미국 달러…최근 4년간 4억 원

    • 2025-10-06 09:20
    • 김지우 기자
  • 속옷에 마약 숨겨 밀반입한 20대 남녀…항소심서도 징역형

    • 2025-10-05 14:49
    • 최희원 기자
  • 장애인 폭행 혐의 교사…2심 법원 “정당행위” 무죄 판단

    • 2025-10-05 14:21
    • 이설아 기자
  • 최근 5년간 헌법소원 1만 건 중 30%, 특정 3인이 반복 청구

    • 2025-10-05 13:35
    • 정한얼 기자
  • “고수익 보장” 태양광 투자사기…마이더스 前대표 징역 16년 확정

    • 2025-10-05 12:41
    • 이소망 기자
  • 법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석방 명령…체포적부심 인용

    • 2025-10-04 18:52
    • 정한얼 기자
  • 성범죄자 신상등록 등록자, 신고 안 하면 징역형?

    • 2025-10-04 11:47
    • 박보라 기자
  • 김건희 여사, 추석 앞두고 옥중 인사…“여러분 응원 덕에 버틸 수 있었다”

    • 2025-10-04 11:01
    • 박혜민 기자
  • 외국인 수용자 3000명 시대…협약 있어도 이송은 ‘제자리’

    • 2025-10-04 10:49
    • 김영화 기자
  • "지금 아니면 못 산다"…서울 2030, 다시 '패닉바잉’

    • 2025-10-04 10:44
    • 이설아 기자
  • 정부 장애 전산 시스템 복구율 20%…추석 연휴 ‘골든타임’ 총력전

    • 2025-10-04 00:20
    • 김지우 기자
  • 법무보호복지공단, 40년째 출소자 가정 회복 돕는 ‘결혼지원사업’

    • 2025-10-03 17:00
    • 최희원 기자
  • 소망교도소 수형자 절반 성범죄자…전체 교정시설 평균 3배↑

    • 2025-10-03 16:36
    • 임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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