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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병도 與 원내대표 “검찰청 폐지·수사기소 완전분리 흔들림 없다”

    • 2026-02-03 12:18
    • 조정우 기자
  • 분양사기로 징역 19년 선고받고도 또…50대 건설업자 추가 범행

    • 2026-02-03 11:42
    • 성기민 기자
  • 가덕도 피습 ‘테러’ 수사 인력 69명 확대…국정원 문건 확보

    • 2026-02-03 10:43
    • 이설아 기자
  • 조두순 외출제한·전자발찌 훼손 징역 8개월…검찰 “형 가볍다” 항소

    • 2026-02-03 10:05
    • 최희원 기자
  • 국고 귀속 공탁금 1년 새 절반 감소…전년 대비 48.7% 감소

    • 2026-02-03 09:57
    • 박혜민 기자
  • 보이스피싱 범죄수익 630억 세탁 전달…50대 징역 4년 실형

    • 2026-02-03 09:03
    • 문지연 기자
  • 피의자 조사 앞두고 반드시 해야 할 일은?

    • 2026-02-03 08:55
    • 황순철 변호사
  • 성범죄자 신상공개 대상자 3분의 1, 출소 전 공개 종료

    • 2026-02-02 19:55
    • 김해선 기자
  • 김건희 “보내주신 마음, 모두 기억”…1심 선고 뒤 구치소 근황 전해져

    • 2026-02-02 19:11
    • 최희원 기자
  • 검찰, 보이스피싱 조직 ‘룽거컴퍼니’ 조직원 35년 구형

    • 2026-02-02 19:00
    • 채수범 기자
  • 인권위 “법정 피고인석에 고정형 필기구 필요…방어권 보장”

    • 2026-02-02 18:08
    • 김영화 기자
  • 교도소에서 보이스피싱 사건 항소심을 기다리는 당신에게

    • 2026-02-02 17:44
    • 백홍기 변호사
  • 변호사비밀유지권 도입, 예외가 독소조항 되지 않으려면

    • 2026-02-02 17:44
    • 곽준호 변호사
  • “조회수 노린 AI 조작 영상”…체포 장면·음란물까지 만든 유튜버 구속

    • 2026-02-02 17:35
    • 김영화 기자
  •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실형 뒤집고 항소심 무죄

    • 2026-02-02 17:27
    • 지승연 기자
  • 수갑 찬 채 도주한 대포통장 모집책, 공범 6명과 함께 구속

    • 2026-02-02 17:15
    • 이소망 기자
  • 전 연인 스토킹·살인미수 40대 남성, 항소심서 형량 늘어

    • 2026-02-02 16:22
    • 김해선 기자
  • 헌재 “채용 시 연령차별 처벌 규정, 헌법 위반 아냐”

    • 2026-02-02 15:40
    • 박혜민 기자
  • 강서 보선까지 번진 공천헌금 의혹…현금 전달·대가성 입증이 관건

    • 2026-02-02 14:49
    • 이설아 기자
  • 직무유기부터 사기·성범죄·조건만남 제시까지…무너진 변호사 직업윤리

    • 2026-02-02 13:24
    • 최희원 기자
  • 관봉권·쿠팡 특검, 검찰 지휘라인 정조준…'윗선 책임' 수사 분수령

    • 2026-02-02 13:12
    • 문지연 기자
  • 태국서 케타민 1.9㎏ 밀수…전직 프로야구 선수 등 2명 구속

    • 2026-02-02 11:51
    • 성기민 기자
  • "10분만 넘겨도 위법"…전자발찌 외출제한, 대법 판단 나왔다

    • 2026-02-02 11:24
    • 김영화 기자
  • "해외 공짜로 가실 분" 제안에 30억 마약 운반한 외국인 모델들

    • 2026-02-02 11:12
    •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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