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시사법률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년간 독자들에게 법과 사회를 바라보는 창을 열어주시고 삶을 성찰할 기회를 제공해 주신 귀지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시사법률의 기사 하나하나가 독자들의 마음속에 법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신뢰를 심어주었을 것입니다.
형사재판정에서 정의가 저절로 주어지지 않듯 올바른 법 감각 또한 끊임없는 학습과 성찰 속에서 비로소 길러집니다. 더시사법률은 이러한 점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있으며 그것을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법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정의의 기초를 다지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시사법률이 독자 곁에서 정의와 희망의 가치를 널리 전하며 법이 지닌 사명과 책임을 일깨우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도 더시사법률의 초심과 신념이 결코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 사회가 진정한 법치주의 위에 세워지는 그날까지 더시사법률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더시사법률의 창간 1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