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변호사 수협중앙회 비상임이사 취임

수협중앙회 정기총회서 선출

 

법무법인 선우 윤보미 변호사가 지난 13일부터 수협중앙회 비상임이사로 취임했다.

 

수협중앙회는 지난달 24일 정기총회를 열고 찬반투표를 거쳐 윤 변호사를 조합장이 아닌 인사 몫 비상임이사로 선출했다.

 

윤 변호사는 변호사 자격 취득 이후 국내 대기업 사내 변호사를 거쳐 수협은행,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법률고문을 맡았다.

 

또 서울 강북구청과 중구청 법률고문을 비롯해 서울 수서경찰서와 광진경찰서 징계위원회 위원, 대한변호사협회 기획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한편 같은 날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송학수 서남구기선저인망수협 조합장이 감사위원으로 선출됐다. 또 고영욱 전 대천서부수협 조합장, 최창식 대한세무회계사무소 대표 회계사, 이태용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회장이 비상임이사로 함께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