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시사법률 김혜인 기자 기자 | FT아일랜드의 멤버 최민환이 성매매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논란을 부인했다. 최민환은 18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성매매를 한 적이 없고,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안 한 것을 어떻게 증명하냐. 그래서 더욱 할 말이 없었다"며 "녹취록에 언급된 '호텔'과 '모텔'은 혼자 있고 싶어 방문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숨거나 도망갈 생각은 없다. 진실이 아니라는 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최민환의 사생활 논란은 지난 10월 전처 율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폭로 영상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율희는 녹취록을 공개하며 최민환이 과거 강남 유흥업소에서 성매매를 했다고 주장했다. 녹취록에는 최민환이 유흥업소 실장에게 "놀러 가고 싶다", "아가씨 있냐" 등의 발언을 한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율희는 또 "가족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기분이 좋다며 돈을 가슴에 꽂고, 가족들 앞에서 내 중요 부위를 만졌다"고 주장하며 충격을 줬다. 이후 최민환은 성매매 업소 출입 의혹과 아내 강제추행 혐의로 고발당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진행했으나, 지난달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더시사법률 김혜인 기자 기자 | 음식만 잘 먹어도 보약이라고 하듯이, 건강을 위해서 식단을 선택하는 건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특정 음식은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의 임상 영양사 알리사 테이텀은 암 발생과 관련된 5가지 주요 식품군과 이를 현명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1. 붉은 육류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붉은 육류는 대장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고기를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다. 붉은 육류의 섭취 빈도를 줄이고, 한 번에 소량씩 먹는 것을 추천한다. MD 앤더슨 암센터의 영양사들은 식사의 2/3를 채소, 통곡물, 콩류, 과일, 견과류, 씨앗 등 식물성 식품으로 구성하고 나머지 1/3은 저지방 동물성 단백질과 유제품으로 채우는 식단을 제시했다. 특히 붉은 육류의 섭취량은 일주일에 500g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 고온에서 조리된 육류는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숯불구이처럼 높은 온도에서 조리될 경우 암과 연관된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으니 며 굽기보다는 저온 요리 방법인 베이킹이나 수비드 조리를 권장한다. 만약 고기를 먹는다면 마블링이 적은 부위를 선택하고
더시사법률 김혜인 기자 기자 | 토트넘 홋스퍼와 손흥민(31)의 동행이 최대 3년 더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현지 매체들은 손흥민이 구단과 1년 연장 계약을 우선 체결한 뒤, 추가로 2년 재계약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토트넘과 1년 계약 연장…추가 재계약 논의 중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10일(현지시간) "손흥민이 현재 연봉을 유지하며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이후 추가 2년 재계약에 대한 협상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 인해 손흥민은 기존 계약 종료일인 2025년 6월에서 2026년 6월까지 계약 기간이 연장될 전망이다. 이어 매체는 "토트넘이 손흥민의 연장 옵션을 발동한 것은 협상 시간을 벌기 위한 조치"라며 "손흥민이 토트넘 프로젝트에 여전히 헌신적이라는 점을 고려해 시즌 종료 전 장기 재계약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최근 손흥민은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갈라타사라이 등 유럽과 중동의 빅클럽들과 이적설에 휩싸였다. 특히 바르셀로나는 안수 파티와 페란 토레스를 방출해 손흥민 영입 자금을 마련하려 한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함께 손흥민의
더시사법률 김혜인 기자 | 멋드러진 수염이 멋진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요즘, 풍성한 수염이 나지 않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수염이 듬성듬성 나거나 전혀 자라지 않는 사람들은 무슨 이유 때문일까? 해외 전문가들이 밝힌 내 수염의 문제점과 원인에 대해 알아본다. 수염이 자라지 않는 이유, 첫 번째 '유전' 수염의 두께와 밀도는 유전적 요소에 크게 좌우된다. 만약 아버지나 할아버지가 풍성한 수염을 가졌다면, 본인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 전문의에 따르면, 수염은 사춘기 시기에 테스토스테론이 발휘되면서 가늘던 털이 굵고 강해지며 성장한다. 하지만 이 성장 과정과 두께는 유전적 요소에 따라 다르다. 특히, 수염이 완전한 모습을 갖추는 데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대개 18세에서 30세 사이에 점차 두꺼워지고 거칠어진다. 수염이 자라지 않는 이유, 두 번째 '민족성' 수염 성장에는 민족적 차이도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지중해 지역 출신 남성들은 더 두꺼운 수염을 갖는 경향이 있다. 반면, 연구에 따르면 중국 남성들은 백인 남성들보다 수염이 덜 자라는 경향이 있다. 수염이 자라지 않는 이유, 세 번째 '탈모증' 듬성듬성한 수염은 단순히 습관이나 유전적 이유가
발기 부전에 대해 많은 정보가 넘쳐나지만, 상당수는 사실이 아니다. 잘못된 정보는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발기 부전과 관련된 가장 흔한 오해 10가지를 분석하고, 성생활에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1. 발기만 되면 발기 부전이 아니다? 발기 부전은 단순히 발기가 안 되는 문제만을 뜻하지 않는다. 만족스러운 성관계를 위한 발기가 충분히 지속되지 않거나, 발기가 약해서 삽입이 어려운 경우까지 모두 포함한다. 문제의 정의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고 단순히 '발기가 되느냐'로 판단하진 않는다. 2. 발기 부전은 나이 든 사람만의 문제다? 발기 부전은 나이와 무관하게 발생한다. 물론 나이가 들수록 발기 부전의 발생률이 높아지지만, 젊은 남성도 예외는 아니다.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2544세 남성의 약 13%, 4554세 남성의 약 25%가 발기 부전을 경험한다. 3. 한 번 실패하면 발기 부전이다? 모든 남성이 성관계에서 항상 완벽하게 해내기는 어렵다. 1~2번의 실패는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고, 과도한 음주나 피로 같은 일시적인 요인 때문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가 3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만성적인 문
'이혼숙려캠프' 본능 부부 아내가 남편의 심각한 성욕에 따른 고충을 토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본능 부부 아내 김보현 씨가 전문가를 만나 심리 상담을 받았다. 그가 전문가로부터 "6년간 임신 중이지 않았나? 남편이 강제로 뽀뽀하고, 강제로 스킨십하고, (잠자리) 한번 하자고, 애들 있는 데서 그러던데, 본인 마음이 어떠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본능 부부 아내는 "애들 있을 때 그러는 게 싫다. 애들 앞에서는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남편이 (성적인) 욕구가 많은 편이다"라고 답했다. 특히 "시댁 가서도 그런다. 어른들 앞에서도 '한 번 할까?' 그런다. 그래서 시댁 가면 불편하다"라는 고백으로 충격을 선사했다. 그러면서 아내는 "임신 상태로 아이들 보는 것도 힘든데, 본인이 (육아를) 돕지도 않으면서 (잠자리) 하자고 하지 않나? 몇 번 안 해주고, 거절하면 기분 나빠한다. 애들 앞에서 기분 나쁜 티를 내니까 해주고 만다. 그게 싫더라. 이런 욕구 하나 때문에 성생활 갖고 싸우고 싶지 않다"라고 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생활 논란에 휘말린 배우 정우성을 향한 배우들의 반응을 두고 각양각색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 지난 11월 29일 오후 여의도 KBS홀에서 제45회 청룡영화상이 열렸고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정우성은 최근 불거진 혼외자 인정과 사생활 논란 속에서 참석 여부를 고민한 끝에 레드카펫에는 서지 않고 최다 관객상 부분 시상자로서 무대에 올랐다. 정우성은 출연작 '서울의 봄'이 최다 관객상을 받자 "저는 오늘 '서울의 봄'과 함께했던 모든 관계자에게 제 사적인 일이 영화에 오점으로 남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정우성은 "또한 저에게 사랑과 기대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에게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죄송하다고 말씀드린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질책은 제가 받고 안고 가겠다"라며 "그리고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우성의 발언을 두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다. 카메라 화면에 포착된 것은 정우성이 이끄는 배우 매니지먼트사 아티스트컴퍼니의 배우 임지연, 고아성 그리고 박주현이 밝은 얼굴로 환호와 응원을 보낸 것. 반면 같이 앉아있던 혜리는 의아한 표정의 상반된
배우 정우성의 사생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일반인 여성으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우성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비연예인에게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냈다는 의혹을 담은 게시물이 올랐다. 해당 게시물에는 정우성이 일반인에게 먼저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 대화를 걸고, 자신의 전화번호를 줘도 되냐고 묻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사생활 논란과 결부돼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와 관련,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이날 오후 뉴스1에 "개인 간의 SNS 교류에 대해서는 배우 사생활의 영역이라 확인드리기 어렵다, 죄송하다"고 입장을 전했다. 정우성의 사생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앞서 문가비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장문의 글로부터 시작됐다. 문가비는 당시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는 소식을 알리며 "마음 한편에 늘 소중한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서는 꼭꼭 숨겨야 한다고 생각했다, 나의 아이에게 지난날 내가 봤던 그 밝고 아름다운 세상만을 보여주고 싶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용기 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아이
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 김수미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서효림은 26일 인스타그램에 "한 달…그래도 할 일은 해야 하니까 김장하는 날…더 그립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서효림은 텃밭에서 배추와 무를 뽑아두었고, 남편인 정명호 씨와 함께 김치를 담갔다. 김치는 물론 여러 요리 만들기에 능숙했던 시어머니 김수미의 빈자리를 느끼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많은 이들이 "힘내라"며 응원의 말을 남겼다. 한편 고 김수미는 지난달 25일 향년 75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사인은 당뇨 등 지병에 따른 고혈당 쇼크사다. 서효림이 지난 2019년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씨와 결혼하면서 두 사람은 선후배 배우이자 고부지간의 인연을 맺었다. 특히 고 김수미는 지난해 1월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며느리 서효림에게 자신의 집을 증여해 줬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우리 며느리가 결혼하고 2년 정도 됐을 때, 아들이 사기 사건에 연루됐다고 매스컴에 나왔는데 무혐의로 판정이 났다, 그때 며느리가 마음이 상할까 봐, 내가 며느리 앞으로 내 집도 증여해 줬다"고 밝혔다.
모델 문가비(35)가 최근 출산한 아들의 친부가 배우 정우성(51)으로 확인되자 양육비와 상속권 등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혼 전문 변호사는 어떻게 보고 있을까. 법무법인 숭인 양소영 변호사는 지난 25일 유튜버 이진호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친자에 대해 인정한 거를 '인지'라고 한다. 법적으로 인지한 상황이기 때문에 원하면 가족관계등록부에도 올라갈 것"이라고 운을 뗐다. 양 변호사는 "당연히 친자니까 양육비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 양육권자에 대해서도 다툼이 있을 수도 있는데, 아이가 어리니까 문가비가 양육권을 가지고 정우성이 양육비를 지급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봤다. 이어 "일단 합의한 금액을 지급할 가능성이 큰데, 합의가 되지 않았다면 법원에서 정한 양육비 기준표에 따라 자녀 나이 18세까지 매달 지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월수입이 아주 많다고 하더라도 그에 비례해 양육비가 한없이 늘어나지 않는다. 양육비 기준표상 월수입은 1200만 원이 최대니까, 정우성이 지급해야 할 법적 최대 양육비는 현재 기준 200만~300만 원이다. 상황에 따라 플러스알파 정도"라고 부연했다. 양 변호사는 "서로 합의되면 그 금액은